메르시아와 검을 뽑은 인물, 검을 뽑아라 로고를 담은 일러스트

SF 어반판타지 · 재건력 212년

검을 뽑는 순간
모든 것이 변했다.

복수, 사랑, 명성. 모든 것을 쟁취하라!
낯선 아카데미에서 시작되는 당신의 이야기.

A LIVING SWORD. AN UNWRITTEN FUTURE.WORLD ARCHIVE / 212